신청하기
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 ✔ 버스부터 지하철까지 ✔ 마을·시내·광역버스도 👇상세정보 지금 확인하세요
신청 대상
✔ [노인복지법]에 의거하여 만 65세 이상 ✔ 지역별 기준금액을 다르게 적용 👇지금 바로 확인하세요
신청 절차
✔ 이용이 가능한 카드 발급 ✔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✔ K패스 앱 설치 또는 누리집 접속 👇간편한 신청방법 바로 확인하세요
놓치기 쉬운 혜택을 확인하세요
2026년 교통카드 K-패스에는 어르신 유형이 신설되었습니다.
대중교통비의 30% 환급이 적용되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
혜택 놓치지마세요!
만 65세 이상의 어르신
2026년 신설된 K-패스 어르신 유형의 대상은 만 65세 이상 이용자입니다. 기본 K-패스 자체는 만 19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지만, 이 가운데 만 65세 이상은 어르신 유형의 우대 환급률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.
지하철 무임승차와 K-패스는 구분
K-패스는 실제로 결제한 환급 대상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므로 무료로 이용한 교통비를 다시 30% 환급받는 개념은 아닙니다.
K-패스 카드 발급과 회원가입
K-패스를 처음 이용하는 어르신이라면 우선 K-패스에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뒤 K-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. 카드를 발급받기만 하고 회원등록을 하지 않으면 K-패스 환급을 정상적으로 적용받기 어렵기 때문에 등록 절차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기존 K-패스 이용자는 새 카드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다
K-패스를 사용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이용자라면 2026년 제도 변경 때문에 무조건 새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정부 안내에 따르면 기존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, 모두의 카드 혜택을 받기 위해 별도의 새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도 없습니다.
기본형은 월 15회 이상 이용
K-패스 기본형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방식입니다. 2026년 어르신 유형의 기본형 환급률은 30%입니다. 가입 첫 달에는 예외적으로 15회 미만을 이용하더라도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
어르신 기본형 환급률은 30%
2026년 어르신 유형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형 환급률이 30%로 높아졌기 때문입니다. 일반 이용자 환급률 20%와 비교하면 10%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.